Kamis, 02 Januari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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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외교부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새로운 전략무기`를 보여주겠다고 경고한 것과 관련, "현 한반도 정세에서 긴장을 고조시키고 대화에 도움이 되지 않는 행동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겅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일 정례브리핑에서 연합뉴스로부터 논평을 요구받고 "한반도의 대화 국면을 이어가고 한반도 문제의 정치적 해결 프로세스를 추진하는 것은 관련국의 공동이익에 부합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겅 대변인은 이어 "우리는 관련국, 특히 북미 양국이 대화 협상을 견지하고, 서로 마주 보고 걸으며, 교착 국면을 깨뜨릴 방법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한반도 문제의 정치적 해결을 위해 실질적으로 노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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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2 08:03:08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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