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당국자는 휴스턴 주재 총영사관이 사건 인지 직후 현지 한인회와 영사협력원 등을 통해 우리 국민의 피해 여부를 파악했지만, 현재까지 접수되거나 파악된 우리 국민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습니다.
이 당국자는 홈페이지 등에 사건 상황 전파와 신변안전 유의 공지를 게재하는 등 우리 국민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미국 텍사스주 국경도시인 엘패소의 대형 쇼핑몰에서 현지 시각으로 어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20명이 숨지고, 26명이 다쳤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https://www.ytn.co.kr/_ln/0101_201908042225221552
2019-08-04 13:25: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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