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in, 07 Oktober 2019

[속보] 노벨 생리의학상 캘린과 랫클리프 등 3명 공동 수상 - 중앙일보 - 중앙일보

[노벨상 홈페이지 캡처]

[노벨상 홈페이지 캡처]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은 미국의 윌리엄 캘린과 그래그 세멘자, 영국의 피터 랫클리프 등 3명에게 돌아갔다고 7일(현지시간)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노벨위원회가 밝혔다.
 
이들은 산소 농도에 따른 세포의 반응에 관한 연구 공로를 인정받아 2019년 노벨 생리의학상 공동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12월 10일에 열린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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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joins.com/article/23597432

2019-10-07 09:37:5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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