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 물리학상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피블스는 미국 프린스턴대 알버트 아인슈타인 과학명예교수, 마요르는 스위스 제네바대 명예교수, 켈로는 영국 캠브리지대와 제네바대 교수다.
피블스는 빅뱅부터 현재까지 우주의 역사에 대한 이해의 기초가 된 이론을 정립한 공헌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마요르와 켈로는 1995년 우리 태양계 밖에서 태양과 비슷한 항성 주변을 도는 외계행성을 거느린 페가수스자리 51(51 Pegasi)을 발견해낸 공로로 선정됐다.
페가수스자리 51(공식명칭 헬베티우스)는 페가수스자리 방향으로 약 50.45 광년 떨어져 있는 G형 주계열성 또는 G형 준거성으로, 외계 행성(페가수스자리 51-b)을 거느리고 있음이 최초로 확인된 천체이다.
권혜림 기자 kwon.hyerim@joongang.co.kr
https://news.joins.com/article/23598721
2019-10-08 09:59:17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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