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노 외무상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북한은 일본을 사정권에 둔 탄도미사일을 상당수 가지고 있다"며 "육상형 이지스 같은 상시적인 감시·요격 시스템의 도입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어떠한 사정거리의 미사일 발사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위반이며 이런 도발이 일어나서는 안 된다는 것에 대해 미국과 일본의 입장은 변함없다"고 덧붙였습니다.
모테기 도시미쓰 외무상과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 역시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안보리 결의 위반으로 극히 유감"이라는 일본 정부의 입장을 반복했습니다.

https://www.ytn.co.kr/_ln/0104_201910041906509225
2019-10-04 10:06: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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