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이오 장관은 현지시각 1일 '미드 아메리카 네트워크'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우리는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지난해 6월 합의를 실행해, 북한을 비핵화하도록 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북한의 초대형 방사포 시험사격과 관련해 "북한이 두 발을 발사한 지 24시간쯤 됐을 것"이라며 발사체 종류에 대해 "북한이 전에 해왔던 것과 일치하는 로켓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폼페이오 장관은 "김 위원장은 당시 비핵화를 약속했으며 우리는 이를 성사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같은 언급은 지난달 초 '스톡홀름 노딜' 이후 북한이 대미 압박을 계속해온 가운데 방사포 발사의 의미를 축소하고 북한의 협상 복귀를 견인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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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2 08:41: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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