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는 홍콩 시위가 긍정적인 변화를 맞았다면서 우선 폭력을 진압한 뒤 정치적 분쟁에서 벗어나 경제 발전과 민생 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관영 CCTV도 현재까지 폭력 행위로 체포된 시위대가 천 187명에 달한다면서, 홍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각계 각층이 힘을 모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중국 CCTV는 또 일부 시위대는 불법 무기를 소지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이들이 '1국가 2체제'의 마지노선을 넘어서는 것은 조국을 배반하는 일이라고 비판했습니다.

https://www.ytn.co.kr/_ln/0104_201909061520092571
2019-09-06 06:2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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