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FP=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 "중국의 시 주석과 아주 좋은 전화통화를 가졌다"고 적었다. 이어 "우리는 다음 주 일본에서 열리는 G20에서 확대 회담을 가질 계획"이라며 "회담에 앞서 양국의 팀이 협의를 시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 주석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초청으로 오는 20∼21일 방북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미·중 정상 간 통화에서 이와 관련된 논의도 이뤄졌을 것으로 보인다.
김지혜 기자 kim.jihye6@joongang.co.kr
https://news.joins.com/article/23500326
2019-06-18 13:47:51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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