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은 스웨덴 의회 연설에 앞서 안드레아스 노를리엔 의회 의장 등 의회 관계자와의 면담에서 한국은 높은 성장을 이뤘지만 극심한 양극화 등 풀어야 할 과제도 많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에 대해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높은 관심과 지지를 보여줄 것도 당부했습니다.

https://www.ytn.co.kr/_ln/0101_201906142339568507
2019-06-14 14:39: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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